240804-240810 WID & W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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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
업무
- 이번주 1주는 업무를 하면서 생성형 AI 인 코파일럿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 아래 설명 대로 젠킨스 사용은 못했지만, 배포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배포의 불편함을 해소하였다.
- 그리고 운영 환경에서만 s3 업로드가 안되는 이슈가 있었는데 끝까지 디버깅하여 확인한 결과 Nonamed 유저문제와 유저가 해당 폴더에 권한이 없어서 생긴 오류임을 인지하고, DockerFile과 마운트된 호스트 경로의 폴더 권한을 한단계 높여줌으로써 당장의 큰 이슈는 해결할 수 있었다.
공부 방향을 검토.
- 완전히 정하진 못했지만, 약 50퍼센트의 방향성은 정한듯 하다.
- 결국 현실과 이상사이의 중간이다.
- 이상 : 가고싶은 회사 1군데를 정해서, 열심히 노력하기.
- 현실 : 1군데만 정하면 망할 수도..? 여러군데 후보로 두고 작업하기.
- 그 후보를 잘 캐치해서 작업을 해주는 곳이 유명한 부트캠프 & 강의 사이트의 커리큘럼이였다. 그 커리큘럼들 혼용과 나의 맞춤형으로 최적의 플랜을 세울 것이다.
- 결국 현실과 이상사이의 중간이다.
WIL
붙는 이력서 vs 떨어지는 이력서
- 일단 붙는 이력서는 읽기 쉽다고 한다.
- 붙는 이력서는 읽기 쉽고, 난잡하지 않고, 핵심만 잘 추리고 있다고 한다.
- 공고 맞춤형이라고 하는데
- 참고하자. 그리고 그들 만의 강점이 있댄다. 나의 강점을 무엇으로 할지 잘 생각해보자!!!
젠킨스.
- 이번주 화두는 당연 젠킨스다.
- 일단 아래 영상을 다 보고 따라헀다.
- https://www.youtube.com/watch?v=JPDKLgX5bRg&t=30s
- 소감. 일단 성공했을때 메일 오는 것 너무 좋다. 그리고 린팅에 테스트까지 한 싸이클을 돌고 나니 와 이거 내 프로젝트에 진짜 적용할 수 있겠다 싶었다. 물론 1가지 문제가 있긴했다.
- 젠킨스를 도커로 배포했을때 이슈.
- 일단 이슈가 뭐였냐면, 도커로 올렸을때 도커에 있는 프로그램이 아니면 command not found 오류가 떴다.
- 실습 강의는 도커가 아닌 환경으로 진행하여, aws ec2에서 실행가능한 모든 명령어가 되었지만, 나는 그러지 않았다.
- 여기서 호스트 컴퓨터로 접속이 필요함을 깨달음.
- 이 이슈때문에 사이드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것을 보류하였다.
- 방법을 알았으니 시간만 있다면 언제든 할수 있겠다 생각하였고, 다른 급한 일정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 그래서 간단한 배포 스크립트를 만들었는데 그것 만으로 행복..!
- 다음엔 젠킨스 로 제대로 해보자!
- 일단 이슈가 뭐였냐면, 도커로 올렸을때 도커에 있는 프로그램이 아니면 command not found 오류가 떴다.
- 젠킨스를 도커로 배포했을때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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